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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요신문] [6월 여론조사] ‘대통령 국정 지지도’ 40.9%…20대 긍정 급상승 관리자
조회 : 66, 등록일 : 2021/06/04


[6월 여론조사] ‘대통령 국정 지지도’ 40.9%20대 긍정 급상승

 

5월 조사 대비 긍정 늘고 부정 줄어호남·40대 제외 부정평가 높고 여성이 남성보다 긍정평가 높아

 

[1517] 2021.06.03. 11:38 민웅기 기자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5월 대비 상승해 40%대를 기록했다. 지난 521(현지시간)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 성과와 속도를 내기 시작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521(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일요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530일부터 61일까지 사흘간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 ±3.1%포인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40.9%,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57.0%였다(자세한 사항은 조원씨앤아이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지난 5월 여론조사 대비 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은 3.2%포인트(p) 올랐고, 부정평가 비율은 3.2%p 하락한 수치다(관련기사 [5월 여론조사] 이명박·박근혜 현 정부서 사면 vs 사면 반대팽팽).

 

   

 

세부 응답 내용을 살펴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매우 잘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7.3%, ‘잘하는 편이라 평가한 응답자는 13.5%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잘못하는 편13.4%, ‘매우 잘못하고 있다의 비율은 43.7%였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2.1%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보면 문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전라였다. 응답자의 63.0%가 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 국정운영 전체 지지도는 상승했지만, 광주·전라에서는 전 달 대비 1.4%p 하락한 게 눈에 띈다. ‘잘못하고 있다는 답의 경우 5월 조사에 비해 6.3%p 상승한 37.0%를 기록했다.

 

광주·전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강원·제주가 75.4%로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다. 긍정평가는 24.6%였다. 대구·경북 지역과 서울 지역도 부정평가와 긍정평가 격차가 25%p 이상이었다. 대구·경북은 부정평가 62.7%, 긍정평가 36.0%였다. 서울 지역은 부정평가 61.7%에 긍정평가 35.6%를 나타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잘못하고 있다고 한 응답자가 58.3%, ‘잘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39.0%였다. 경기·인천은 부정평가 층이 56.0%, 긍정평가 층이 42.2%, 대전·세종·충청은 부정평가 55.9%에 긍정평가 39.8%를 기록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높았다. 40(40~49) 응답자의 경우 가운데 53.7%가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45.6%가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부정평가 비율이 가장 높은 세대는 60세 이상이었다. 응답자 가운데 65.9%가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긍정평가 응답자 비율은 32.6%였다.

 

지난 5월 조사에서 부정평가 비율이 가장 높았던 20(18~29)는 부정평가가 전 달 대비 16.9%p 하락해 52.6%40대 다음으로 낮았다. 긍정평가를 한 응답자 비율은 5월 조사에 비해 14.0%p 급상승한 43.1%였다. 30(30~39)42.4%가 문 대통령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56.9%가 국정운영을 잘못하고 있다고 했다. 50(50~59)는 긍정평가 37.4%, 부정평가 59.3% 수치를 나타냈다.

 

성별에 따라서도 국정운영 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차이를 보였다. 여성이 남성보다 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남성 응답자는 36.5%가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62.3%가 부정적으로 답했다. 여성 응답자의 경우 긍정평가 45.1%, 부정평가 51.8%로 남성보다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대진 조원씨앤아이 대표는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과 그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수급·접종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견인하고 있다최근 위축돼 있던 여권 지지층의 여론조사 응대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대상 :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 1003

표본오차 : ±3.1%포인트 (95% 신뢰수준)

표집방법 : 20214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에 따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조사방법 : 유선 5% 및 무선 95% RDD 방식을 이용한 ARS 여론조사

응답률 : 3.0%

조사기간 : 2021530~ 202161(3일간)

조사기관 : ()조원씨앤아이

 

기사링크 :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0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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