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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창간 71주년] 전·현직 시장 '리턴매치' 관심 관리자
조회 : 72, 등록일 : 2021/09/08

[창간 71주년] ·현직 시장 '리턴매치' 관심

 

 

2021-08-26 기사 편집 2021-08-26 21:05:33 강정의 기자

 

 

<대전광역시>

지지도와는 달리 시정평가 부정적 시각 높아

'도시철도 2호선 조기착공' 등 현안 해법 승부


  첨부사진1  

 

내년 지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에서 현직 단체장들이 나란히 1위를 기록했지만 시·도정 평가점수는 예상 밖 결과가 나왔다. 대전시장·세종시장·충남지사 등 민주당 소속 단체장들이 모두 2위 후보와 비교해 우위를 보였지만, 현직의 시·도정에 대한 평가에는 후한 점수를 주지 않아 '재선(3)'을 확신하기에는 이르다는 전망이 나온다. 만만찮은 다수의 전·현직 지역 정치인들과의 싸움에서 재선을 노려야 한다는 점 또한 부담 요소다. 바야흐로 내년 대전시장 선거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론조사회사 ()조원씨앤아이가 대전일보 의뢰로 지난 21-22일 이틀간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8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전 지역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전시장 후보 지지도에 있어 허태정 대전시장이 21.8%1위에 올랐다. 이어 박성효 전 대전시장(13.8%)이 한 자릿수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이장우 전 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정용기 전 의원은 7.3%를 기록,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장동혁 전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 4.2%, 성윤모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4.1%, 정기현 대전시의원 2.2% 순이다. 그 외 인물은 7.2%, 없음 14%, 잘 모름은 10.6%.

 

허 시장이 차기 대전시장 후보로 1위를 기록했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 시민들의 현 시정에 대한 평가 결과, 잘못함이 47.9%(잘 못하는 편 27.1%·매우 잘못함 20.8%)를 기록, 잘함 39.1%(매우 잘함 11.4%·잘하는 편 27.7%)를 웃돌았기 때문이다. 잘 모름은 13%.

 

·야를 불문한 대권 후보들이 충청권 관련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대전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조기착공(26.9%)이 꼽혔다. 다음으로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19%), 대전역세권 개발(12.3%),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9.8%), 대전의료원 및 어린이 재활병원 추진(9.1%),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대체기관 지정(6.4%) 순이다. 기타 현안은 8.4%, 잘 모름은 8.2%.

 

한편, 이번 조사는 대전일보의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1-22일 이틀간 ARS여론조사(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 ·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 방식으로 실시한 결과다. 표본 수는 대전 809(총 통화시도 15083, 응답률 5.4%), 세종 805(총 통화시도 13852, 응답률 5.8%), 충남 806(총 통화시도 13204, 응답률 6.1%)이다. 대전은 96%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4%포인트며, 세종과 충남은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5%포인트다. 오차보정방법은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대전일보,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 개요

 

이번 조사는 대전일보의 의뢰로 조원씨엔아이가 8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ARS여론조사(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방식, ·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 방식으로 실시한 결과다. 표본 수는 대전 809(총 통화시도 15083, 응답률 5.4%), 세종 805(총 통화시도 13852, 응답률 5.8%), 충남 806(총 통화시도 13204, 응답률 6.1%)이다. 대전은 96%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4%P이며, 세종과 충남은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5%P. 오차보정방법은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대전일보, 조원씨엔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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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85273

 

 

 

 [대전일보] [창간 71주년] 0.4%p-4.5p差…여야 정당지지도 박빙 관리자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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